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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젠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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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분이 야리꾸리하다.

외롭나보다.

이성의 몸을 더듬대다보니 정신이 좀먹어버리는것 같다.


나도모르게 감탄한다. 그러고 그생각을 처참하게 죽인다.


지금은 위험하다 마음관리를 위해서 난 뭘해야 할까.

이것도 그 수단들중에 하나일꺼야.


난 ... 난 ... 정신이 없다. 곧 마음이 없다.

아니 마음이 눈이 너무 높아서 아무것도 받아드리지를 못한다.

이상한 병이다.

가슴으로 사람들을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, 나로부터 생산되는 무언가를 주고 싶은데 나로부터 나오는 순수한 그 무언가가 무언지 나는 모르는게 병이다.


아.


사랑하고 사랑받고 싶다은데 그게 뭔지는 모른다.

그 호기심이 단지 극대화된것일뿐 오늘도 이렇게 결론은 나는가.


생각없이 생각나는데로 필터링 없이 단어선택만 적절히 하여 써내려 가고 있다.



이 행동이 나에게 무었을 주는지도 사실 모른다.

술이나 먹고 정신줄을 놔버리고 싶은 이유를 알고있다. 현실도피욕구가 강할수록 술이 깽긴다.


그리고 난 지금 그닥 살만한 일이 없다.


그 누구보다 날 미치게 설레게 만들어 젊음이 뭔지 가르쳐 줄 여자라던가 그런게 필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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